가족 신문
우리 가족의 한 달, 종이 신문으로
Rede가 이번 달 가족이 나눈 사진, 계획, 생일, 소소한 소식을 모아 진짜 신문처럼 짜 줘요. 앱에서 확인하면 고른 사람들에게 보내져요.



신문 들여다보기
테일러 가족의 10월 호예요 (견본은 영어이고, 받으실 신문은 가족의 언어로 만들어져요). A4 8쪽. 페이지를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신문이 만들어지는 과정
평소처럼 나누기만 하세요
'가족'과 나눈 사진, 일정, 생일이 다음 호에 들어가요. '우리 집' 사진을 앱에서 나누지 않고 신문에만 넣을 수도 있어요.
앱에서 확인해요
1면을 고르고, 실을 사진에 체크하고, 한 줄 소식을 써요. 인쇄 전 금요일 12시까지 '우리 집' 누구나 고칠 수 있어요.
신문이 도착해요
매달 초에 PDF판은 이메일로, 종이 신문은 우편으로 나가요. 덴마크 안에서는 보통 영업일 기준 2~5일, 해외로는 4~10일이면 도착해요.

이런 게 실려요
1면 기사
그달의 가장 큰 순간을, 가장 좋은 사진과 함께.
장소와 날짜가 있는 사진
'Skagen · 10월 19일'처럼, 진짜 신문처럼 짜여요.
짧은 소식
한 사람에 한 줄씩. AI를 켜면 초안을 제안하지만, 누군가 체크하기 전에는 인쇄되지 않아요.
식탁에서 한 말
'가족' 채팅에서 간직하고 싶은 말 두 마디.
생일과 계획
누구 생일인지, 다음 달에 무슨 일이 있는지.
동영상도
동영상 사진 옆의 QR 코드로 휴대폰에서 재생할 수 있어요.
뒷면의 인사
마지막 사진 한 장과 모두가 보내는 손글씨 인사.
2쪽에서 8쪽까지
그달 사진이 채우는 만큼. 사진이 너무 적은 달은 신문도 결제도 없어요.
PDF는 무료. 원하면 종이로도.
PDF판
포함
Rede 한 번 구매에 포함
- 매달 고른 사람들에게 이메일로
- 구독 없음, 추가 비용 없음
- 무료 체험 중에는 견본 1호
종이 신문
79 DKK
가구당 월 요금, 부가세·우편료 포함
- 컬러로 인쇄해 어느 나라로든 우편 발송
- 약정 없음: 한 달 쉬거나 언제든 중단
- 그달 사진이 적다면? 신문도 결제도 없어요
- 12호를 899 DKK에 선물할 수도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신문에는 무엇이 실리나요?
'가족'과 나눈 것과, '우리 집'에서 직접 넣은 사진뿐이에요. AI 제안은 켜기 전까지 꺼져 있고, AI가 쓴 내용은 누군가 체크하기 전에는 인쇄되지 않아요.
조부모님도 앱이 있어야 하나요?
아니요. 종이 신문은 우편으로, PDF판은 이메일로 받아요. Rede를 쓰신다면 '가족'과 나눈 것도 신문에 실려요.
한 달 건너뛸 수 있나요?
네. 앱에서 한 달 쉬기로 하면 그달은 결제되지 않아요. 사진이 4장보다 적은 달도 신문과 결제가 없어요.
한국어로도 나오나요?
네. 신문은 가족이 Rede를 쓰는 언어, 앱의 12개 언어 중 하나로 만들어져요. 사진 설명과 소식은 가족이 쓴 말 그대로 실려요. 종이 신문은 어느 나라로든 보낼 수 있어요.
PDF판부터 시작하세요. 이미 포함되어 있어요.
Rede를 14일 동안 무료로 써 보세요. 가족 신문 견본 1호도 함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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